충주시,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충주시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배출을 감축한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참여 대...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잠재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앙아시아 공략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우즈베키스탄국제관광전(UITF)참가 및 현지 주요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전략적 비즈니스 마케팅 활동을 추진했다고 18일 전했다.
UN세계관광기구(UN WTO)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관광전은 우즈베키스탄관광청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현지 27개 주요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제주관광상품 상담 및 현장 B2B 세일즈를 추진했다.
특히 민간차원의 협력 비즈니스 파트너쉽 확대를 위해 현지 유력 관광단체인 우즈베키스탄관광협회(APTA)와 우호교류협력 체결을 추진하기로 사전 의향을 같이함에 따라 골리아 이스라엘로바(Gulchekhra Lsrailova) 사무총장과 향후 민간교류 확대 및 우호협약 체결을 위한 세부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권용우 대사와 간담회를 통해 향후 제주관광협회와 우즈베키스탄관광협회와의 교류 협력 및 잠재시장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표명했다.
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잠재력이 높은 중앙아시아 지역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전개를 할 예정이며, 도내 관광사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