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환경운동연합이 날로 심각해 지는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전국공동 행동의날 선포에 나선다.
환경운동연합은 20일 오전 전국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전국공동 행동의 날 선포식을 갖는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오전 11시 풍남문광장에서 행동의 날 선포 기자회견을 갖고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전북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는 16개 시도별 평가에서 항상 상위권이며 2015년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와 인천 , 충북과 수도권에 이어 강원도와 함께 공동3위를 차지했다”고 심각성을 알린다.
이들은 “미세먼지는 지름이 10㎛, 초미세먼지는 지름이 2.5㎛이하의 입자로서 세계보건기구 지정 1급 발암물질이며 호흡질환 및 심 혈관계질환 뇌질환 등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며 폐암으로 사망할 수 있다”면서 “2022년까지 미세먼지 오염 수준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정책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기자회견후 미세먼지 절감 정책 홍보를 위한 피켓 캠페인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