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자전거를 처음 타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2017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올바른 자전거 타기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식을 기르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자전거 안전교실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 목 오전에 한 시간 가량 진행된다. 교육은 시민강사 2명이 맡는다.
교육 내용은 자전거 이용시 준수사항,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 주행 실습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다.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으로 강사 출장교육 시에는 이론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장으로 직접 방문하면 자전거 타기 실습을 할 수 있다.
자전거 안전교실은 올해 총 35회 운영되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이들 약 72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개최한 자전거 안전교실은 총 16회 개최해 288명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이들이 참여했다.
금천구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교육에 대한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관내 기관의 관심이 뜨겁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교통안전의식을 갖추는 것은 물론 자전거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전거 이용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