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 사단법인 월드쉐어에서 주관하는 제3세계 빈곤 아동 돕기 캠페인이 열리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월드쉐어는 제3세계 아동들을 돕기 위해 외교 통상부 인가를 받은 구호단체로 현재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29개 국가의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긴급구호 등을 통해 세계각지에 필요한 곳에 도움은 주는 단체이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국내 및 전 세계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월드세어와 협력해 체육센터 로비에 캠페인 부스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제3세계 빈곤 아동 홍보 및 1:1 결연 상담과 현장 모금이 진행되며 아이티 진흙쿠키 및 아프리카 PET병 신발 전시 및 사진전시가 열린다.
또한 가상현실 VR 체험 이벤트를 통해 제3세계 빈곡국 체험을 통해 그들의 현실을 경험해 보는 기회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