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전 부서 재정투입 사업추진의 최우선 가치를 일자리 창출로 정하고 행정역량을 집중한다.
북구는 민선 6기 좋은 일자리 2만개 창출 실현을 위해 ‘2017 일자리 창출 목표관리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 부서 재정투입사업 중 전반적인 일자리 사업의 연계성을 반영하여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목표 달성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사업 효과를 높이고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고용관련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3월부터 대학교수 및 노무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일자리창출 정책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목표관리 대상사업을 확정했다.
일자리 창출 목표관리제 대상사업은 ‘사회적기업 육성’, ‘생활체육교실 운영’, ‘전통음식강좌 운영’, ‘마을 코디네이터 운영’, ‘기초생활수급자 취업성공 패키지’ 등 6대 분야 84개 재정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이를 통해 올 한해 9166명의 고용창출을 일군다는 방침이다.
또한 북구는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여 고용친화적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정책방향을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영향평가제’를 운영한다.
대상사업은 민선6기 공약사업, 10대 핵심 프로젝트, 5억원 이상 사업 등이며, 정책자문단의 사업 선정에 따라 연구기관의 양·질적 고용 인프라 분석 후 추진부서 환류를 통해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0월에는 일자리 영향평가 분석결과와 일자리정책 추진방향 논의를 위해일자리 전문가, 정책자문단 및 북구 노사민정협의회가 참여하는 ‘북구 일자리 정책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