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2팀은 지난 24일경 04시경 광주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등 시가 1억 50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4명을 전주 완산 등에서 긴급체포 후 수사중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형 유리창문을 벽돌로 파손 후 준비한 망치를 이용해 진열대 유리창을 손괴하고, 범행전 구입한 쇼핑백에 담아 귀금속을 절취 후 불상지로 도주한 것을 강력2팀의 끈질긴 수사 끝에 검거 했다고 말했다.
광산경찰서 형사과의 WASS, 통신수사, CCTV, 확인된 인적사항 탐문수사와 휴대폰 실시간 위치추적 및 통화내역 분석을 통해 유인·잠복 수사로 하루만에 절도범 4명을 모두 검거한후 추가 범죄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에대해 광산구 시민 이 씨(56)는 "광산경찰서의 직원들분들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노력 하는모습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수절도는 형법 제331조 야간에 문호 또는 장벽 기타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전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이상 10년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