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인천 강화군은 지역주민들의 주민자치활동 인프라 확충과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해 양도면 주민자치센터 신축 및 서도면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양도면 주민자치센터는 1960년대 건축되어 건물이 노후되고 공간도 협소해 주민자치 회의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어려움이 많았다. 군은 총사업비 14억 6천4백만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3,607㎡, 연면적 660㎡, 지상2층 규모로 주민자치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주차공간 확보 등을 위해 734㎡의 토지를 추가 매입하게 되며, 지상 1층에는 강의실, 건강증진실, 체력단련실, 도서관, 정보검색실 2층에는 대회의실과 조리연습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도면 주민자치센터는 건물의 난방 취약, 누수발생 등 이용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태로 군은 총 5천만원을 투입해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게 된다. 벽체 및 바닥을 보수하고, 사무실 공간 등도 조성된다. 주민들의 센터 이용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해 센터 이용 및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편의 및 복지 증진을 도모하여 지역공동체를 형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신설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3개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신설 요청이 있었다. 군은 이를 모두 예산에 반영해 지원할 계획이며,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주민자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