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지역 과학기술인 20명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만들기를 위해 역량과 지혜를 모은다.
더불어민주당 대전국민주권선대위원회는 26일 대전시당에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원광연 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장(현 명예교수)이 위원장을 맡고 17명의 위원들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개념 정립 및 발전계획 수립, 정책 개발·소요예산·일정 등 도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당위성 및 필요성 홍보·대전시민 의견 수렴 및 분위기 조성 등에 나선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공약을 통해, 대전을 미국의 실리콘 밸리에 버금가는 동북아의 실리콘 밸리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대통령 당선 이후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를 두고 경제사정이나 과학기술계·연구단지 환경 등을 종합 고려해 실효성을 담보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