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2층 열차 ITX-청춘의 경부선(대전~용산 구간) 운행을 기념하기 위해 5월 1일 첫 열차(06:35 대전역 출발)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ITX-청춘은 국내 유일의 2층 열차로 그 동안 경춘선에만 운행했지만, 코레일은 이 날부터 이용객이 많은 경부선에서 투입해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평일 기준으로 하루 12회(상하행 각 6회) 운행하며 용산역에서 대전역까지 평균 운행시간은 1시간 55분이다. 정차역은 노량진과 신도림,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으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광역전철 환승역인 노량진역(1·9호선)과 신도림(1·2호선)역에서 바로 열차를 탑승할 수 있도록 했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처음 출발하는 ITX-청춘 제4158열차의 첫 승차 고객에게 감사의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고 환송인사를 했다.
양운학 대전충남본부장은 "경부선에 새롭게 운행되는 2층 열차 ITX-청춘을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역 시설 및 서비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