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대전 서구는 지난해 4월 국민안전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오는 2018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안전한 지역사회만들기 모델사업’ 2차연도 사업비로 11억원(특별교부세 10억원, 시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역주민들과의 협업을 통해 취약지역의 사망자 수 감축 등 안전여건을 개선을 통해, 지역별 확산거점 모델 지역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지난해 1차 연도 사업으로 안전인프라가 취약한 정림중점지구 내 △공굴 안마을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노후 가로등·보안등 교체 △안전휀스 설치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CCTV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해 공정률 90%까지 진행돼 이달 완료 예정이다.
올해(2차연도)는 △안전통학시설 구축 △명암마을 진입로 보도설치 △비상소화장치 설치 △가수원교 자살방지시설 설치 △노후 보안등 교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서구는 1차년도 사업 평가 결과 17개 시·군·구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2억2500만원 증액 확보해 정림중점개선지구 안전인프라 개선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내년까지 정림중점개선지구 안전인프라 개선 및 안전문화 운동을 활성화하여 전국 최우수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