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 등과 함께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계곡 환경생태공원에서 금천어린이 큰잔치 '친구야 노~올자!'를 개최한다.
작은도서관인 꿈씨어린이작은도서관과 한울중 자원봉사학생 100명의 음악대 행진으로 행사의 막이 오른다. 서울두산초 2학년 송근형·조예진 어린이가 UN어린이권리선언문 낭독한다.
작은도서관에서는 '엄마랑 아빠랑 추억놀이' '방정환선생님 고맙습니다' '빌뱅이 언덕의 음악대' 등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금천지부는 참여하는 어린이에게 손수건을 선물한다. 금천학부모모임은 손수건을 활용해 '나만의 손수건 꾸미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도시농업네트워크와 건강한농부협동조합은 '꿀벌이 사는 도시'를 주제로 도시농업 체험활동을 마련했다. 교육나눔협동조합은 금천구의 문화와 역사, 마을을 알아보는 '금천이 나르샤' 체험을 준비했다.
금천생태포럼은 '잎맥의 비밀'을 주제로 관찰활동을 진행하며 남부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은 무기 장난감을 가져오면 평화의 선물로 바꿔준다.
금천경찰서은 미아방지용 사전지문 등록 행사를 연다. 살구여성회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먹을거리 '친구야 살구랑 맛있게 맛나!' 체험행사를 연다.
금천구 관계자는 "그동안 어린이날이면 멀리 교외로 나갔다가 교통정체와 인파로 인해 녹초가 되곤 했다"며 "어린이날에 지역에서 함께 준비한 금천어린이큰잔치에 참여하는 것도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