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정읍이 고향인 심상정 후보의 남편 이승배씨가 심상정후보 지원을 위해 고향 정읍을 방문했다. 오늘 정읍을 방문한 심상정후보의 배우자는 정의당 윤소하 국회의원과 함께 정읍시내를 돌며 진정한 서민대통령 후보 심상정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심상정 후보의 남편 이승배씨가 심상정후보 지원
내일(5일) 심상정 후보가 또 다시 전북 전주를 방문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전북지역 심상정 지지율은 12.2%로 조사되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 이에 심상정 후보는 다시금 전북을 찾아 탄력이 붙은 지지율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전주 영화의 거리를 찾아 박찬욱 감독 등심상정후보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하고 있는 영화계의 표심을 자극할 계획이다.
▲ 심상정 후보의 남편 이승배씨가 심상정후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