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제19대 대통령 사전투표 첫날인 4일 부산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졌다. 이원우(전 부산시 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우종철(전 부산시 부산진구의사회 회장), 김현옥(전 부산시 부산진구의사회 회장) 등 지역 의료인 83인은 이날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안 후보의 안심(安心)진료비는 가족이 아프면 가정경제가 파탄에 빠지는 현실을 정확히 해결한 정책"이라며 "치료비 걱정 없는 '안심(安心)진료비 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안 후보의 ‘안심진료비’ 정책은 개인의료비를 연간 100만~500만원까지만 환자가 부담하고 이를 초과하는 의료비는 국가가 부담하는 정책이다.
이들은 "안 후보는 정파적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보건의료기반을 확충하고 한국 의료를 세계 최고의 의료산업으로 키워낼 것"이라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한민국 성공을 열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성재(고신대학교 음악과 교수), 장기웅(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 강민(문화평론가) 등 50여명의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같은 장소에서 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안 후보의 화합과 통합의 문화예술정책을 지지한다"며 "블랙리스트 등으로 문화예술인을 편가르고 자율성을 침해했던 과거를 끝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