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선율로 힐링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북구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낭만과 예술이 가득한 ‘도심 속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첫 음악회는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임동 두물머리 나루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북구 여성친화서포터즈의 경쾌한 리듬의 노래에 맞춰 따라하기 쉬운 군무를 시작으로 최광일 난타팀의 퓨전난타 공연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민요, 통기타, 전통무용, 대중가요, 대금연주 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무대가 채워진다.
또한 임동 자생단체 주관으로 5.18민주화운동의 나눔과 연대의식을 기리기 위한 ‘추억의 5.18 주먹밥 나눔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오는 7월과 8월에는 용봉동 초록습지공원, 일곡동 제1근린공원에서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음악회를, 그리고 9월과 10월에는 건국동 신용초교, 문화동 시화문화관 다목적강당에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음악회를 각각 개최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도심 속의 작은 음악회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느끼면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찾아 오셔서 행복한 시간을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1998년부터 250여회에 걸쳐 도심 속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7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만큼 지역 대표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