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국민의당 전북도당은 11일 오후 2시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미래를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하며 도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기자회견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김광수 도당위원장과 김종회 의원을 비롯한 전정희 위원장, 이도영 도의원, 이미숙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광수 위원장은 “도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세정부가 국민통합과 개혁과제 완성, 전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 기자회견
아울러 “23.76%라는 의미있는 지지율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대해 가능성도 남겨줬다”고 덧붙였다.
▲ 기자회견
김종회 의원은 “신발끈을 다시 고쳐메고 전북의 미래를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며 “전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전북정치의 회복을 위해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날이 갈수록 새로워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