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8개 종교·시민사회단체·정당 등이 모여 결성한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전교조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15일 대전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에 동참했다는 이유만으로 학교장 주의·경고를 받은 대전 교사 333인에 대한 행정처분을 당장 취소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 전교조대전지부 소속 간부 9명에 대해 박근혜 퇴진, 세월호 진상 규명, 국정 역사교과서 반대를 외쳤다는 이유만으로 내린 징계를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
또한 "지정배 전 전교조대전지부장에 대한 직권면직과 송치수 현 지부장에 대한 직위해제 조치를 무효화하고, 전교조를 대전교육 발전의 파트너로 인식해 노조활동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