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MAHMUD TURKI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유엔난민기구(UNHCR) 대표인 필리포 그랜디는 난민과 망명 신청자 억류를 중단할 것을 리비아에 촉구했다. 그랜디는 21일(현지시간) 어려운 상황에 놓인 트리폴리 수용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리비아 당국은 내전을 겪는 국가에서 달아나 유럽으로 향하는 피란민을 억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