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충주시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배출을 감축한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참여 대...
▲ 제주지방경찰청 및 11개 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제주지역 산업보안협의회를 발족했다. 사진=제주지방경찰청 제공제주지방경찰청은 19일 경찰청 회의실에서 제주도청,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 JDC 등 11개 기관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보안협의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산업보안협의회는 산업기술 유출로 인한 국부 유출을 예방하고 영업비밀 유출 차단 등 산업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도내 유관기관 및 기업들의 도움과 노력도 필요하기 때문에 정보를 공유하고 피해신고망을 구축하기 위해 제주지역 산업보안협의회를 발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경찰청은 정례회의를 통해 산업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애쓰고, 도내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보안교육 및 정보공유를 해나가는 한편, 산업기술과 영업비밀 유출을 조건으로 부당하게 인력을 유인·채용하는 형태의 범죄를 적극적으로 발굴, 수사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경찰은 협의회 출범을 앞두고 산업기술유출 및 영업비밀 침해사건, 기술의 부당이용 및 인력의 부당유인·채용 관련 수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올해 1월 국제범죄수사대 내 산업기술유출수사팀을 신설해 운영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