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에서 새를 위한 모내기가 한창이다.
김포시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유일한 야생조류 특화 구역인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내 낱알들녘에서 모내기를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낱알들녘 전체 면적은 103,650㎡(31,300평)으로 김포한강신도시 계획 당시부터 기존 벼농사 지역을 그대로 살려 야생조류를 위한 먹이공간으로 조성됐다.
김포시는 지난 2015년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공원을 인수한 뒤 벼농사를 위탁했으나 염해를 입어 농사를 잠시 중단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논 염도 측정 결과 농사가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공원관리사업소에서 직파와 모내기 등 다양한 벼농사를 시도하고 있다.
김덕오 김포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공원관리와 함께 벼농사까지 하는 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면서도 “물 관리 등 최선을 다해 새가 오고 사람이 모이는 한강하구 최고의 생태관광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