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유민상 인스타그램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먹깨비커플’로 사랑을 받았던 유민상-이수지 커플이 가상결혼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에 나섰다. 유민상과 이수지는 '샹이'와 '슈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른바 '먹깨비' 커플로 집에 불판식탁을 놓는 유쾌한 행동들과 묘하게 설레는 두 사람의 행동이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던 터. 그렇기에 두 사람과의 작별은 더욱 아쉽다.
이에 대해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의 성치경CP 또한 엑스포츠뉴스에 "아쉽다"고 전했다. 그는 "프로그램 도약을 위한 새로운 카드를 줄 필요가 있었다"며 아쉽게 이들과 이별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는 "유민상과 이수지는 발전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다"며 상황상 세 커플을 담아내기가 힘들었고, 새로운 변화가 필요해 작별하게 됐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유민상과 이수지에 "급하게 시작을 한 부분도 있는데 잘 응하고 따라와줘서 고맙다"며 "예기치 못하게 조금 더 갈 수 있었으나 빨리 이별을 고하게 돼 미안하다"고 감사인사와 작별인사를 함께 전했다. 유민상과 이수지는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의 논란 이후 새로운 커플로 등장해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의 다소 침체되어있던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렸다.
한편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