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오리온오리온은 네 겹 스낵 '꼬북칩'(사진)이 누적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으로 환산하면 40억원에 달한다.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꼬북칩은 네 겹의 독특한 식감과 맛, 씹는 재미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온라인에서 입소문이 나며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SNS, 커뮤니티에 제품 구매 가능한 매장을 공유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출시 후 두 달간 생산 즉시 전량 출고되면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꼬북칩은 고소한 옥수수맛이 일품인 '꼬북칩 콘스프맛'과 시나몬에 달콤함이 어우러진 '꼬북칩 스윗시나몬맛'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오리온 관계자는 "꼬북칩의 이색적인 식감과 맛에 재미있는 광고까지 더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반응이 뜨겁다"며 "확산 속도가 빠른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2017년 제과업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가수 싸이가 참여한 꼬북칩 광고도 유튜브 조회수 100만 건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리온은 지난주부터 뮤직비디오 버전의 두 번째 광고를 공개했다.
꼬북칩은 홑겹의 스낵 2~3개를 한번에 먹는 듯한 풍부한 식감과 겹겹마다 양념이 배어들어 풍미가 진한 것이 특징이다. 과자를 천천히 씹을 때 입안에서 나는 재미있는 소리와 거북이 등을 닮은 모양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