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중학교 신입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집중교육‘ 실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울산교육청과 협업하여 전체 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4주간 ‘학교폭력 예방 집중교육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교육기간’은 최근 중학생들의 학교폭력 증가 추세를 반영, 신입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에 맞춰 울산교육청과 사...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조춘태)은 호성전주병원을 국가유공자 위탁진료병원으로 지정하고, 지난 5월 31일 위탁진료병원 기념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춘태 지청장과 김종준 호성전주병원장, 임신호 전주병원장, 전라북도와 전주시 보훈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 기념식과 현판식 등이 진행됐다.
전주시 덕진구 유일의 보훈위탁병원인 호성전주병원은 △깔끔한 의료시설 △전문 의료진 구성 △보훈환자 전용접수창구 운영 △보훈환자 전용병동 운영 △보훈환자를 위한 휴게시설 증축 등의 의료서비스 확대 운영계획 수립를 통하여, 지난 5월 22일부터 보훈위탁 진료를 시작했다.
김종준 호성전주병원장은 “이번 보훈위탁병원 지정을 통해서, 전북 및 전주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들께 의료서비스 제공에 깊은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며, 내과진료센터와 신경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등 7개의 진료과와 9명의 전문의가 보훈가족을 위한 고객만족 과 고객감동의 의료 서비스 및 편익 제공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성전주병원은 내과진료센터,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외과, 비뇨기과의 폭넓은 진료분야에 전문의가 진료하고 있으며 MRI 및 신형초음파, CT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인근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등의 의료 편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