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서울 중랑구가 1일부터 4주에 걸쳐 묵동, 중화동 주민대상으로 ‘묵중장미 건강인 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묵중장미 건강인 마을’은 묵동, 중화동 주민이 ‘스스로 공동체를 회복해 건강인 마을을 만든다’는 비전으로 만들어졌다. 지난 2월 서울시 공모사업인 ‘2017년 소생활권 건강생태계 기반조성 지원 사업’에 중랑구와 중랑배꽃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합동으로 공모해 선정된 사업이다.
‘소생활권 건강생태계 기반조성 지원 사업’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건강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지원,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다.
현재 ‘묵중장미 건강인 마을’을 위해 생활협동조합 활동가 3명과 지역주민 15명이 건강 모임을 결성해 활동 중이며,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건강 생태계의 개념과 건강 활동 모임을 기획하는 방법, 건강한 마을 만들기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건강마을 사업에 관심 있는 중화동, 묵동 주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연숙 건강증진과장은“‘묵중장미 건강인 마을’만들기 사업이 성공하려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활동가 양성 과정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