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 경북도청신도시 시외버스 운행노선/자료=경북도오는 6월 15일부터 '동대구~경북도청 신도시~예천'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직행노선이 새로 운행된다.
이 노선에는 28인승 고급 우등버스가 하루 5차례 운행된다.
그동안 대구에서 도청신도시(안동)을 방문할 경우 대구 북부터미널에서 운행하는 노선을 이용하거나 동대구에서 안동터미널까지 고속버스를 이용한 후 다시 안동시내버스(22번)을 갈아타야하는 불편을 겪었다.
동대구~도청신도시간 직행노선이 신설되면서 동대구에서 도청신도시간 운행시간이 1시간대로 단축된다.
이번 노선 신설로 현재 13개 노선의 시내버스가 도청신도시를 하루 61차례 경유해 운행된다.
김남일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앞으로 수도권과 충청권 등 도청신도시에서 전국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2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선을 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