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시는 5일부터 9일까지 부산지역 게임콘텐츠기업의 베트남 및 싱가포르지역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2017 영상콘텐츠 비즈매칭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주식회사 펄스, 비쥬얼다트 주식회사 부산점,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 게임폭스 크리에이티브, ㈜썬더게임즈, ㈜아이플레이, 갈키스 등 7개 기업이 참여한다.
기업들은 △베트남 최대 온라인 콘텐츠 기업 VNG 방문(5일) △베트남 비즈니스 상담회(6일) △베트남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기업 Appota 방문(7일) △싱가포르 비즈니스 상담회(8일) △싱가포르 대표 콘텐츠 기업 Google 및 동남아 최대 페이먼트 회사 MOL 싱가포르 지사 방문(9일) 등 현지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시는 참가 기업에 △왕복 항공료 50% △바이어 매칭 및 사전 마케팅 △현지 수출 상담 및 기업 방문 등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또 현지에서 부산기업과 면담한 기업을 'G-Star 2017'의 바이어 상담회 등에 초청해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동남아시아는 라틴아메리카, 동유럽 등 게임콘텐츠 신흥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지역기업의 현지시장 진출 가능성이 큰 것으로 여겨진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게임은 우리나라 콘텐츠산업 전체 수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출유망 서비스업인 만큼 게임 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을 계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