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화성시가 지난 1일 부터 ~ 4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린 ‘2017년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푸드트럭을 11대를 입점시켜,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관광객들의 다양한 입맛까지 두 마리 토기를 잡았다.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온 32만 여명의 관광객들은 바닷바람 속에서 스테이크와 양코치, 팟타이 등 푸드트럭의 다양한 메뉴와 음료를 맛보며 색다른 즐거움을 누렸다.
푸드트럭은 취업이 어려운 청년 및 중 · 장년층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화성시는 2014년부터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현재까지 수원과학대학교와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총 9곳에 푸드트럭을 입점시켰다.
또한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에는 영업가능 지역을 지자체 축제행사장 및 어항구역 내로 확대시키는 ‘화성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정승호 정책기획과장은 “규제개혁의 상징인푸드트럭을 확대시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