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대전시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 문제로 멀어진 중국과의 관계가 개선될 조짐을 보이자 중국인들을 상대로 한 의료관광 마케팅 재개에 나섰다.
8일 대전시에 다르면 건양대병원 등 지역 3개 의료기관이 9일부터 사흘간 중국 웨이하이시를 방문해 성형과 미용, 건강검진 분야에 대한 의료관광객 유치 홍보마케팅을 벌인다. 의료관광 홍보설명회에는 현지 지역 방송사와 교육기관, 의료기관, 에이전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사드문제 등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경색되면서 올 3월 이후 중국 의료관광 마케팅을 중단한 상태다.
의료관광 홍보설명회에는 현지의 지역 방송사, 교육기관, 의료기관, 에이전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하며 해외 파트너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과 의료기관별 의료상담을 벌인다.
대전시는 이를위해 이미 구축된 중국 내 의료관광 에이전시 및 홍보대사와 사전 홍보마케팅 참가 여부 및 진료과목에 대한 수요를 우선 파악키로 했다.
김동선 대전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중국과의 지속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채널을 유지해 왔다”며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한 의료관광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