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대구시가 통합방위 태세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9일 오전 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2017년 2분기 대구시 통합방위회의'를 연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통합방위협의회에는 의장인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정재학 50사단장, 김상운 대구지방경찰청장 등 위원 2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대구시와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하 11전비)이 공동 주관하고 32중앙방공통제전대(이하 32전대)의 협조로 진행한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따른 남북긴장 고조, IS 테러 등 그 어느 때 보다 안보의식 고취가 요구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현장감 있게 11전비의 임무 소개와 북핵·미사일 대비 방안, 전시 컨트롤타워 운영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모색한다.
회의 후에는 32전대의 중앙방공통제소(MCRC) 소개와 11전비의 F-15K전투기 견학을 통해 공군의 위상과 최고의 전략 자산을 눈으로 확인하며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11전비 병사식당에서 군 장병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으로 안보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구 통합방위협의외의 굳건한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분야에서 민·관·군·경이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