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 FBI 전 국장은'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지휘하다가 해임된 코미 전 국장이 공개 증언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수사중단 외압을 공식으로 확인했다.
코미 전 국장은 오늘 미 상원 정보위 청문회에 나와 플린 전 보좌관이 러시아 내통 의혹과 관련해 법적으로 유죄가 될 위험에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FBI의 러시아 게이트 수사 때문에 자신을 해임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자신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거짓말을 할 것으로 우려했다고 말했습니다.
코미 전 국장은 또 트럼프 행정부가 거짓말을 퍼뜨려 자신과 FBI의 명예를 훼손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FBI 국장직을 유지시켜 주는 대신 대가를 얻으려 한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탄핵 사유인 사법방해에 해당되는 지는 자신이 언급할 사안이 아니라며 러시아 내통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로버트 뮬러 특검팀이 조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코미 전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차례 내가 잘하고 있다고 했다"며 "하지만 나의 해임이 러시아 수사 때문이라고 TV에서 밝히는 등 해임 사유가 바뀌어 혼란스러웠다"고 덧붙였다.
그는 러시아의 미 대선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개입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코미 전 국장은 전날 미리 공개한 서면자료를 통해 "대통령은 플린 전 보좌관에 대한 수사에서 손을 떼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충성을 요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