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김포시가 9일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유치 계획을 철회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20일 고촌읍 전호리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추진 사업자에게 절차에 따른 개설 동의서를 발급했다.
연간 30억 원 이사의 세수 확충, 150~200여 명이상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문화센터 및 프로그램 확보, 각종 지역 환원사업 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대전 장외발매소 외곽 이전 공약 채택은 물론, 국무총리 인선 청문회에서도 장외발매소에 대한 부정적 분위기가 공론화 됐다.
또한 지난 4월 19일 국토교통부가 물류단지 내 장외발매소 설치에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하고, 이어 지난 4월 28일 고촌물류단지 협의회는 설치 반대 집회를 열기도 했다.
유영록 시장은 “세수와 주민 문화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인 면에서 유치를 추진 했었다.”면서 “마사회의 안건상정이 계속 미뤄지는 등 그간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외발매소 설치중단을 입장을 정했고 사업 신청자에게도 이런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