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대구지역 일반 가정집 화단에 열대 과일 바나나 열매가 맺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대구의 소식을 전하는 한 SNS에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이젠 진짜 현실이다. 바바나가 자람. 이제 대구에서도 바나나 자연 수확 가능함. 일반 가정집에 이렇게 바바나가 열렸다는데 이젠 솔직히 좀 무섭다. 아열대 커밍순"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2일 페이스북 '대구는 지금' 페이지에는 일반 가정집에 바나나가 열렸다는 글과 함께 바나나 나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앞마당으로 보이는 곳에 자라고 있는 바나나 나무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반 가정집에 이렇게 바나나가 열렸다는데 이젠 솔직히 조금 무섭다 아열대 커밍순", "이제 대구산 바나나를 먹을 수 있는 거냐", "열대 과일 전부 대구이남에서 재배 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의 위엄을 보여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구는 매년 여름이면 전국에서 가장 무덥기로 유명하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28~31일에는 낮 최고기온 33도를 기록해 폭염특보가 내려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