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3일 오전 10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및 119시민체험센터에서 동부 관내 중학교 38개교의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65명을 대상으로 2기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학부모 지원단의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외부체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자녀보다 앞서 학교 밖 체험활동과 안전 교육 등을 미리 체험해 보는 학부모지원단 연수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는 과학수사대와 패션디자인실, 미스터리쇼퍼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9개 직업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대전남부소방서 내 119시민체험센터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화재대피, 지진대피 등 안전 집중 체험을 가졌다.
또한, 이번 종일형 프로그램은 안전사고 대비는 물론 다양한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학부모지원단의 이해를 보다 더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22일(3기), 27일(4기)에 서부 관내 중학교 50개교의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170명을 대상으로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유효희 주무관에게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