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회장 김호중)는 2월 25일 오후 3시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 1층 로비에서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에서는 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대표와 관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을 겸한 안전설...
무안경찰서(총경 정경채)는 최근 농번기철 일손 부족으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의 일시적인 유입으로 인해 외국인 교통사고 및 범죄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들을 상대로 찾아가는 범죄(교통사고)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무안 관내에서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건, 음주로 인한 폭력사건에 외국인 노동자가 연루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무안경찰은 지난달 29자부터 7. 12(수)까지 45일간 상주 일용직 근로자들을 상대로 찾아가는 범죄(교통사고) 예방교육 및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외국인 범죄(교통사고) 예방교육 및 홍보 활동은 경찰이 외국인 노동자의 숙소·인력사무실·작업현장(17개소 227명)에 직접 찾아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범죄예방 현장 교육과 아울러 자체 제작한 나라별 해당 언어로 된 범죄예방 및 음주운전 근절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안내함으로써 교통사고 및 각종 범죄예방을 생활화하는데 기여했다.
무안경찰은 “사회적 약자인 체류 외국인의 범죄 피해예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역주민들과 협력하여 외국인과의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외국인의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