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 김진애 전 의원 소셜미디어안경환 법무부 장관이 과거 첫 혼인신고를 하면서 상대 여성의 도장을 위조하고 허위로 신고해 법원에서 혼인무효 판결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김진애 전 민주통합당 의원이 “‘몰래 결혼 신고’ 의혹은 석연치 않다”고 밝혔다.
김진애 전 의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경환 법무부 장관후보의 책 관련 짜집기식 비판은 맥락을 무시한 왜곡이라고 보지만, '몰래결혼신고' 의혹은 석연치 않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기자회견을 한다니 잘 들어보자. '인사청문'의 기본은 묻고 또 듣고!"라고 덧붙였다.
앞서 안 후보자는 당시 김 씨의 가짜 도장으로 경남 밀양군(현 밀양시) 부북면장을 찾아가 혼인신고를 했다.
서울가정법원 제3부는 1976년 3월 11일 “김모 씨(당시 23세)와 안경환 후보자(당시 28세)가 한 혼인은 무효임이 명백하다”고 판시한 바 있다. 김 씨가 자신의 의사에 반해 혼인 신고가 됐다며 낸 소송의 결과였다.
또한 재판부 측은 “안 후보자는 김 씨와 혼인신고가 돼 있으면 김 씨가 안 후보자를 어쩔 수 없이 사랑하게 되고 혼인을 하리라 막연히 생각해 1975년 12월 21일 김 씨의 도장을 위조 날인해 허위의 혼인신고를 일방적으로 했다”고 전했다. 안 후보자는 당시 김 씨의 가짜 도장으로 경남 밀양군(현 밀양시) 부북면장을 찾아가 혼인신고를 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안경환 후보자는 16일 서울 서초구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