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김포시는 지난 2일 경제환경국장, 통진시장 상인회장, 양곡시장 상인회장, 김포중앙시장 상인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전통시장 CI개발 및 컨설팅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16. 12월부터 6개월간 추진되어 완료된 전통시장 3개소(김포중앙시장, 양곡시장, 통진시장)에 대한 시장브랜드 개발전략, CI 및 캐릭터에 대한 개발과정, 브랜드 활용 및 시장활성화 방안에 대한 용역 최종보고를 하였으며, 전통시장 브랜드인 CI 3종과 캐릭터 3종의 개발과 상표등록을 위한 출원 신청도 완료했다.
앞으로, 이와 연계한 홍보물품을 시장별 선호도에 맞게 제작·지원하여 각종 홍보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어 시장의 마케팅 추진동력 확보와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시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접 나서서 전통시장 브랜드를 개발해 주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드리고, 홍보수단으로 잘 활용하여 시장을 알리는데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왕희 경제환경국장은 “우리시가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전통시장 브랜드 개발이 상인회 관계자분들의 협조로 잘 마무리 되었으며, 브랜드 개발로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도 브랜드를 잘 활용하여 전통시장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