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필 도 여성정책관은 “청소년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활동도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감시단이 안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워크숍 이틀째인 17일에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에 대한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활동 방안 논의와 현장 사례 발표 등을 진행한다.한편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는 지난 2013년 발족해 현재 11개 시·군, 17개 단체 868명이 활동 중으로, 지역 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유해업소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