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배우 윤손하가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에 재차 사과했다. 첫 공식 입장을 통해 변명한 것에 대해 반성하며, 앞으로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18일 윤손하는 소속사를 통해 "아이 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 다친 아이와 그 가족 그리고 학교와 여러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한 매체는 서울 한 초등학교 3학년 학생 4명이 수련회에서 같은 반 학생을 구타했다고 밝혔고, 그중 가해자 1명이 윤손하의 아들이라고 알려졌다. 특히 가해자 중에는 재벌 손자가 포함돼 학교 자체 조사 중 가해자 명단에서 빠졌다고 보도돼 논란이 됐다.
또 그는 "이번 일을 처리하면서 우리 가족의 억울함을 먼저 생각했던 부분도 사죄드린다. 초기대처에 있어 변명으로 일관돼버린 제 모습에 대해서도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저의 미흡한 대처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안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6일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 1명을 집단 구타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가해 학생 중에는 윤손하 아들이 포함됐다.
논란이 확산하자 윤손하는 지난 17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아이들이 장난을 친 짧은 순간의 일이 부풀려졌다고 해명하며 해당 보도가 왜곡된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피해 학생에게는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는 일인데도 아들을 감싸고 도는 듯한 윤손하의 해명은 화를 키웠고, 결국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하차 요구로까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