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남창수)은 6월 17일(토)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2017 빅 버드 그라운드 마켓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나라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경기남부보훈지청 직원과 나라사랑 앞섬이 학생들은 플리 마켓을 찾은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나라사랑 큰 나무와 호롱이(경기남부보훈지청 나라사랑 캐릭터)가 그려진 타투스티커 체험, 청렴 풍선과 나라사랑 메시지를 담은 솜사탕 나눔,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달기 캠페인, 올해부터 달라져 보훈가족의 편의를 증진시킨 규제개선 보훈정책 소개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이색 볼거리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이날 빅 버드 그라운드 마켓을 찾은 한 시민은 “가족들이 많이 찾는 주말 플리 마켓에 다양한 부스가 들어와서 볼거리가 많았다. 특히나 나라사랑 캠페인 부스에서는 의미 있고 뜻깊은 체험행사들이 많아 아이들에게 애국심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된 날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