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최순실씨나 정유라씨 소유로 된 독일 재산이 현재 하나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금화해 변호사 비용 등으로 모두 썼거나 다른 사람 명의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정씨는 독일과 덴마크에서 도피 생활을 하는 동안 한국 송환을 피하려고 현지에서 고용한 유명 변호사 비용과 체류비 등으로 10억원 이상을 쓴 것으로 추산된다. 정씨는 또 도피 기간 고급 말 3마리와 함께 이동했고, 수억 원이 드는 몰타 시민권을 알아보기도 했다.
검찰은 정씨가 소진한 돈이 삼성에서 받은 돈 등을 세탁한 불법 재산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이다. 범죄수익으로, 환수대상이지만 찾아내기가 어렵다는 입장이다.
검찰 관계자는 TV조선에 “독일 측 입장도 있어 공조가 쉽지 않다”며 독일 은닉 재산 추적이 까다롭다고 말했다.
검찰은 정유라씨가 소진한 돈이 삼성에서 받은 돈 등을 세탁한 불법 재산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범죄수익이기에 환수 대상이지만 독일 당국과의 문제도 있어 독일 은닉 재산 추적이 까다롭다는 입장이다. 검찰은 최씨 모녀가 명의를 바꿔 숨긴 재산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독일 검찰 측과 협의해 은닉 재산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