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서울 강남구 역삼역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50대 여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지하철 2호선 역삼역 5번 출구 인근에서 김모씨(63)가 흉기로 A씨(57·여)의 목과 가슴을 수차례 찔렀다.
사건 현장 인근에 있던 이들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시민들이 붙잡아 놓은 김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소방당국을 통해 병원으로 후송, 현재 응급 수술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김씨 역시 범행 과정에서 손을 다쳐 다른 병원으로 후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한 치료가 끝나는대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김씨는 범행에 대해 대체적으로 시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의 관계와 범행 경위 등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