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 취업 특혜 의혹 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 공안부(부장 강정석)가 28일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의 주거지와 사무실 5~6곳을 압수수색해 휴대폰과 PC 등을 다수 확보했다.
구치소 향하는 ‘문준용 의혹 허위제보’ 이유미 국민의당에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와 관련해 허위 내용을 제보한 당원인 이유미 씨가 27일 오전 서울 남부지검에서 조사 중 긴급체포돼 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7.6.27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국민의당에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와 관련해 허위 내용을 제보한 당원인 이유미 씨가 27일 오전 서울 남부지검에서 조사 중 긴급체포돼 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17.6.27 연합뉴스
검찰 관계자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이씨 주거지 등 5∼6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전 최고위원의 주거지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대선 기간 제기된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한국고용정보원 입사 특혜 의혹을 뒷받침하는 육성 증언 파일과 카카오톡 캡처 화면 등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