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강경화 외교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오는 30일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의제를 논의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강 장관과 틸러슨 장관은 이날 오후 4시부터 40분 동안 미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한미동맹과 북핵 해법,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 등 한미 정상회담 의제를 최종 조율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한·미 양국이 공조해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북한의 고삐를 죄는 것에 대해 (한·미가) 같은 의견을 갖고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틸러슨 장관은 “물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