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전원책 변호사가 29일 방송을 끝으로 ‘썰전’에서 하차한다.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썰전’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았던 전 변호사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전 변호사는 TV조선에 평기자로 입사, ‘썰전’에 하차 의사를 전했다.
전 변호사는 오는 7월 3일부터 TV조선 메인뉴스 ‘TV조선 뉴스 판’의 후신 ‘TV조선 종합뉴스9’의 앵커를 맡을 예정이다.
‘썰전’의 김은정 PD는 한 매체에 “전 변호사가 지난 26일 마지막으로 녹화에 참여했다”며 “후임은 논의 중인데 당장 다음 주 녹화를 진행해야 해 이번 주 안으로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PD는 “전 변호사가 그간 너무 잘해줘서 후임 찾는 게 쉽지 않다. 주변에서 좋은 분들을 추천해줘서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의 ‘썰전’ 하차 소감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JTBC 측은 오랜 식구였던 전원책 변호사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전 변호사에 버금가는 후임자를 적극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