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국민의당은 29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심사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언론 플레이로 문제를 풀어가려고 하는 태도는 유감"이라고 밝혔다.
최명길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여당은 국민의당이 태도를 바꿨다고 말을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여러 각도로 확인해본 결과 그 어떤 회동에서도 국민의당은 한국당을 배제하고 추경 심사를 시작하자고 합의한 적도 없다"며 "일부 상임위 심사를 시작해도 실질적인 진전을 보이려면 전 상임위에서 심사를 같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또 "국민의당은 조금 더 한국당을 설득하는 과정을 거쳐 심사를 같이 할 수 있게 해보자는 것이 원래 입장이었다"면서 "추경의 재정법 요건을 수정할 필요성이 공감된 상태에서 심사를 시작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논의하던 과정에서 민주당이 '합의를 해놓고 지키지 않는다'고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은 옳은 태도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국민의당과 한국당, 바른정당 등 야3당이 (추경을 통해) 공무원 정원을 늘리는 것에 대해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여당의 입장 변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 전혀 대답이 없기에 실질적인 상임위 심사가 시작되기 어렵다"고도 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7월 임시국회가 다음 주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본회의, 상임위원회 일정을 다시 전반 조정할 것"이라고도 했다.
한편, 김상곤 교육부 장관·송영무 국방부 장관·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 등에 대한 국민의당의 입장과 관련해선 인사청문회가 끝난 후 주말에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해 당의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