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전라남도는 29일 도지사 권한대행 집무실에 ‘전라남도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하고, 관련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열었다.
‘전라남도 일자리 상황판’은 ▲경제 ▲고용 ▲격차 해소 ▲공공부문 일자리 ▲일자리목표관리 ▲인구 늘리기 분야에 16개 지표 66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정부 일자리 100일 플랜과 도 역점 시책을 포함해 정부와 도 정책 간 연계 고리를 강화했다.
일자리 상황판을 통해 김갑섭 권한대행이 직접 일자리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새 정부의 일자리 기조는 물론 지역 특색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해 도민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는 일자리 창출을 민선 6기 도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지난해 ‘전국 일자리 종합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 ‘일자리 100일 플랜’ 대응을 위해 지난 7일 전 실국이 참여한 ‘전라남도 일자리대응 TF팀’을 꾸리고 김 권한대행 주재로 대응상황 보고회 및 실국 분야별 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여왔다.
또한 고용노동부, 광주전남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고용 전문가 등과 함께 10대 고용혁신 실천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일자리 상황판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챙기겠다”며 “앞으로 정부 추경을 포함한 예산 편성은 일자리 사업을 최우선해 반영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