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2016년도 기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전라남도 내 농지에서 직접 벼를 재배한 농가에 경영안정대책비로 13억46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당 84만원으로 지난해 0.1㏊이상 논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지급된다. 최대 지급한도는 2ha다.
공무원, 농업 외 소득이 연간 3700만원 이상인 자, 벼 재배 면적이 1㏊ 이하인 농업인은 제외된다.
시는 지난해도 3739명의 농업인에게 13억원 상당의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 바 있다.
벼 경영안정대책비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정책과(061-659-4415)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배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과 쌀 생산기반 유지를 위해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등 여러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