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신안군의회(의장 정광호)는 6월 27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던 제263회 신안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와 신안군 지방공무원 수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신안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을 원안 가결시켰다.
아울러, 산업건설위원장인 주윤덕 의원 발의로 영산강 4단계사업 조기 완공 건의문을 채택하였다.
영산강 4단계사업은 착공한지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약 3,56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총 공정률이 45%를 보이고 있고, 올해는 총사업비의 3%수준인 270억원이 확정되었으며, 내년 예산도 겨우 400억원을 요구한 수준으로 지역민들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광호 의장은 폐회사에서 가뭄극복을 위해 편성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내실 있게 집행되어 군민들께서 물 걱정 없이 영농에 종사하실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또한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우리나라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개의 섬」 중 임자도, 자은도, 우이도, 병풍도, 반월‧박지도가 선정되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른 해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광지 주변 시설물 등을 사전 점검하여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