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이개호 경제2분과 위원장은 30일 세월호 수색과 관련해 “과거 정부의 해수부가 세월호 특조위를 대했던 것처럼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며 “지금은 정치적 환경이 과거와는 근본적으로 달라졌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일처리를 해달라”고 해양수산부에 주문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목포신항을 방문해 세월호 수색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수중 추가수색의 경우 일반적인 행정절차를 따르다 보면 시기를 놓칠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해수부는 화물칸 수색을 9월까지 완료하고, 수중수색의 경우 사전조사를 거쳐 7~8월 중 착수해 1~2개월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보고했다.
이 위원장은 "철저한 조사로 다시는 이 땅에 세월호 참사 같은 불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현장에서는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