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2017 밀양 국제 요가테라피 컨퍼런스'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경남 밀양시 아리랑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일 밀양시에 따르면 제3회 UN세계요가의 날 행사를 맞아 국내 지방자치단체 처음 '건강과 세계 평화를 위한 요가'라는 주제로 2017 밀양 국제 요가테라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건강과 세계 평화를 위한 요가’라는 주제로 인도 비베까난다요가대학교 나겐드라 총장 등 세계 7개국 최고의 요가 전문가 등 1000여명의 국내·외 요가인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최됐다.
특히 이날 비크람 도레스와미 주한 인도대사와 박일호 시장은 '한-인도 프로젝트'사업에 대해 인도와 한국의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해 요가를 통한 한국과 인도 간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희망했다.
또 인도와 관련된 밀양시의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인도와의 문화교류와 시 역점 사업의 나노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인도의 우수한 IT분야 기술 연구, 기업투자에도 상호 협력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인도 프로젝트 사업은 시의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의 하나로 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웰니스 테라피 체험 등을 하는 웰니스 체험관과 웰니스 아카데미, 인도의 다양한 축제와 인도의 커리 등 다양한 인도 문화 체험 공간인 '축제광장' 등으로 구성해 2020냔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밀양아리랑동동과 타고단 공연, 주한인도문화원의 까탁 댄스 공연, 히말라야 사진전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과 현대인의 질병 치유에 대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밀양시가 대한민국의 요가나 힐링의 최적 도시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