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김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3일 녹조 논란을 빚고 있는 4대강을 재자연화 하고 이에 앞서 조사단을 꾸려 엄격히 조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를 통해 장관 취임 이후 4대강 사업에 대한 대응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들의 이야기 듣고 공감대 형성하고 최적의 기술 적용해 장기간에 걸쳐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4대강 수문을 연 후에도 녹조가 최악이어서 ‘녹조 카페’를 방불케 한다”면서 “김 후보자가 장관이 되면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정확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자는 보 철거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철거해야한다"며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전문가 자문 받아서 해야 할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4대강 사업에 대해서는 "비리가 밝혀지면 적법하게 처리해야 한다"꼬 말했다.
환경부 중심 물 일원화 관련해서는 "수자원공사가 환경부로 오게되면 국가기반 역할을 재정비해서 지방상수도, 광역상수도 기타 포함하는 통합적 정책 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악산 케이블카 행정심판과 관련해서도 "대통령이 공약한 생태보존이 우선되는 국가란 공약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방법을 찾겠다"고 언급했다.
새만금사업에 대해서는 "새만금은 매립하지 않았던 게 좋았던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땅은 버려진 채로 남아있어 환경을 어떻게 보존해서 주민에게 돌려줘야 하는지 고민하는 게 내 과제"라고 말했다.